[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세계 최대 도시락 브랜드 호토모토에서 시원한 여름을 위한 신메뉴 3가지를 출시했다.
비어페어링이 대세로 떠오른 요즘,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인다. 닭다리살 튀김과 청양고추, 파, 미트볼을 끼운 튀김꼬치구이를 쏘옥 빼서 밥 위에 올린 신개념 덮밥인 ‘야끼토리동’은 나들이나 캠핑시 맥주와 함께하는 도시락으로 추천한다. 특히, 파와 청양고추는 구웠을 때 단맛이 강해지고, 알싸한 맛이 생겨 여름 별미로 제격이다. 냉면처럼 시원한 맛을 좋아하는 고객을 위해 ‘니쿠타마 냉우동’을 출시한다. 구운 불고기인 ‘야끼니꾸’와 반숙계란을 곁들인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의 ‘니꾸타마 냉우동’은 든든한 토핑과 쫄깃한 면발의 우동이 어우러져 시원한 식사메뉴로 안성맞춤이다.
더위에 입맛을 잃었다면 싱싱한 채소에 카라아게와 반숙계란을 곁들인 ‘웰빙 샐러드 우동’을 추천한다. 반숙된 계란의 노른자를 터트려 우동과 함께 비벼 먹으면, 계란의 고소한 맛과 야채의 상큼한 맛이 잘 어우러진다. 신메뉴는 명동점과 선정릉역점에서 6월13일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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