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이 ‘청춘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청춘 응원 프로젝트’는 가파른 주거비 상승과 취업 문제 등 팍팍한 현실 속에 힘들어하는 청춘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말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은 2030세대에 가장 큰 부담이 되는 주거비 지원 이벤트로 시작한다. 다방을 통해 방을 찾고, 계약을 완료한 사용자 중 매달 10명을 선정해 월세 등 주거비용을 지원한다.

한유순 스테이션3 대표는 “다방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청춘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로 휴가비 지원 등 실사용자인 청춘들과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방’은 국내 최초 오픈형 부동산 플랫폼으로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로 누적 앱 다운로드 700만 건, 월간 사용자 수 200만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