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포천)기자]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오는 28일 오후 1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소흘읍 이동교리) 야외시설에서 ‘2016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제2회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천시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이 기획하고 참여하고 즐기는 포천시 대표 청소년 축제로 올해는 ‘Dream Up! 상상버스!’를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마당과 체험마당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물놀이, 합창, 댄스, 태권도 시범 등이 공연 마당에서 펼쳐지며, 드림캐쳐 만들기, 나만의 보틀만들기, 뉴스포츠체험, 클레이쿠키 만들기, 드라이플라워 자석만들기, 샌드위치 만들기 등 16개의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포천시는 관내 학교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로 다양한 청소년 문화를 연계·융합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상설 청소년 문화·예술·놀이체험의 장을 조성할 예정이며 건강한 청소년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싶은 관내 청소년동아리 및 기관은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올해 청소년어울림마당은 11월 5일까지 청소년교육문화센터를 기점으로 소흘읍, 신북면, 일동면, 포천동 등 지역별 찾아가는 어울림마당이 5회 더 진행되며, 제3회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오는 6월 18일 오후 1시, 포천동 체육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