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오마이걸(OH MY GIRL)이 오는 26일 리패키지 앨범을 공개하며 기습 컴백한다고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는 ’윈디 데이‘(Windy Day), ’스투피드 인 러브‘(Stupid In Love) 등 신곡 2곡이 추가로 수록됐다. 타이틀곡 ‘윈디 데이(Windy Day)’는 여름에 어울리는 싱그러운 청량감이 돋보이는 노래다. 곡 중반 흐름이 경쾌하게 바뀌는 특이한 구성이 매력적이다. 최근 제주도에서 극비리에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오마이걸은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3집 앨범에서 사랑에 빠진 소녀의 엉뚱한 상상을 노래한 타이틀곡 ‘라이어 라이어’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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