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몰 패밀리세일’ 다음달 31일까지 실시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홈 인테리어기업 한샘(대표 최양하)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구제품을 최대 58%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달 31일까지 한샘몰을 통해 진행되는 ‘패밀리세일’ 기간중에 가구는 최대 58%, 생활용품은 최대 86%까지 할인된다.
한샘몰 대표상품인 국민책장 ‘샘’은 59% 할인한 8만9000원에 판매된다. 엄마들의 로망 ‘샘키즈’와 키즈 옷장 ‘모모로’ 도 각각 최대 40%와 33%까지 깎아준다.
침대와 매트리스는 최대 53%까지 할인한다. 이 경우 104만원 할인된 89만원에 판매하는 루엘 화이트 가죽침대와 컴포트아이 엘름 매트리스 세트로 혼수장만이 가능하다. 이밖에 스칸디나비안 스타일 ‘비트윈’ 식탁은 최대 25%, 한샘몰 인기 소파 ‘로이드’는 47%까지 할인 판매된다.
생활용품은 최대 86%까지 파격 할인한다. 최대 50%에 30%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고, 한샘 생활용품을 2개 이상 구입할 경우 무조건 5%를 추가로 할인한다.
패밀리세일과 함께 10가지 품목에 한해 초특가로 제공하는 ‘이건 사야돼! 10가지 폭탄세일’ 행사도 5월 한달 간 진행된다. 한샘몰이 추천하는 10가지 상품을 파격적으로 할인하거나 초특가로 선보인다. 루엘침대는 반값인 65만원에, 한샘몰 인기 소가구 ‘벤트 암체어’ 세트는 41% 할인된 8만9000원에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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