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원자력문화재단은 서울특별시과학전시관과 창의 융합형 과학ㆍ에너지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 기관은 과학전시관 본관에서 체결된 협약에 따라 학생·교원의 과학 소양을 끌어올리기 위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또 차세대 에너지 리더십 양성 교육에도 힘을 쏟기로 했다.
재단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서울특별시과학전시관에서 초ㆍ중등생을 대상으로원자력 등에 대해 교육을 하는 ‘에너지과학 탐구캠프’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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