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밀레니엄 서울 힐튼 영국풍 바 오크룸(Oak Room)이 오는 5월 7일부터 8월말까지 ‘건강식 팥빙수 특선’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인삼의 쌉쌀한 맛과 과일이 어우러진 인삼팥빙수(2만원ㆍ봉사료 및 부가세 포함). 인삼 절반을 갈아넣은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블루베리를 넣은 블루베리 팥빙수(2만 4000원), 보성 녹차를 사용한 녹차 팥빙수(2만 2000원), 과일에 젤리와 요거트를 곁들인 과일팥빙수(2만 2000원), 일리 커피와 과일의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커피팥빙수(2만 2000원)도 선보일 예정이다.

밀레니엄 서울 힐튼 측은 “오크룸은 도심의 빌딩숲 사이에서 아기자기한 연못과 야외 정원을 감상할 수 있는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서 팥빙수를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예약 및 문의 02-317-3234(오크룸)

balm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