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더블유게임즈의 1분기 영업이익이 소폭 증가했다.

더블유게임즈는 1분기 영업이익이 59억5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4%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75억7800만원으로 51.0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60억5700만원으로 17.0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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