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태양기전(태양씨앤엘)은 자회사 다이아몬드원을 소규모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7월 5일이다.

회사측은 “영상, 방송통신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100% 자회사 합병을 계기로 당사의 매출 및 수익구조 개선효과를 도모하여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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