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씨엔플러스는 자사주 10만7232주를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키로결정했다고29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1만600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17억1571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5월 2일부터 11일까지다.

회사측은 “자기자본 효율화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자사주 처분 결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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