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다날의 1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다날은 별도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32억6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2%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93억5700만원으로 28.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 역시 23억6800만원으로 205.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