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나노스는 134억8412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사실이 발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9.86%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회생절차 개시 신청으로 대출금의 기한이익 상실이 발생해 통보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채권은행 또는 사채권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나노스는 134억8412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사실이 발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9.86%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회생절차 개시 신청으로 대출금의 기한이익 상실이 발생해 통보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채권은행 또는 사채권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