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 FTA활용 호주 통상촉진단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6박 7일 동안 호주 멜버른, 시드니 2개 지역에서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경기 FTA활용지원센터가 주관한 ‘경기도 FTA활용 호주 통상촉진단’은 한·호주 FTA가 발효 1년을 맞아 경기지역 수출 기업의 호주시장 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도내 10개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호주 통상촉진단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는 멜버른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는 시드니에서 시장개척 활동을 벌였으며 80건의 상담을 통해 1350만 달러의 상담실적과 850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