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그룹 AOA의 설현이 화보를 통해 여성미를 자랑했다.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5월 호에 실린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와 설현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설현은 평소 발랄한 모습과는 다른 다소 몽환적이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설현은 라인이 드러나는 베어백 블랙 드레스에 브레이슬릿과 링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또한 페미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로 그녀의 매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어김없이 보여줬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설현은 “좋은 사람들이 많은 지금이 행복하다”며“ 20대에는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든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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