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의 KBS 2TV 육아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SNS 속 자녀 사진이 이목을 끌고 있다.

양동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준서 군과 딸 조이 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첫째 아들 준서(3) 군은 ‘악동 이미지’의 아빠 양동근을 빼닮은 개구진 모습과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태어난 딸 조이 양은 범상치 않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양동근은 조이 양을 ‘공주’라고 칭하며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양동근은 지난 2013년 일반인과 결혼, 그해 3월 첫아들을 얻었다.

한편 22일 스타뉴스는 최근 ‘슈퍼맨’ 제작진이 양동근을 새 가족으로 합류시키기로 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