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이수의 뮤지컬 ‘모차르트!’ 하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아내 린과의 행복한 일상 사진이 다시 주목을 끌고 있다.

이수 아내인 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미국에 왔어요. 여긴 새벽 두 시 넘었는데, 한국은 저녁 시간이지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어제 공연 즐거웠어요. 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또 불러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와 린은 화보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이수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5일 이수가 ‘모차르트!’ 출연을 확정하자, 뮤지컬 일부 팬들은 과거 이수의 성매매 전력을 비난하며 그의 출연을 반대했고 결국 이수는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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