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글래머 모델’의 가슴에 안겨진 강아지 사진 한장이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F컵 가슴을 자랑하는 할리우드 모델 아비가일 라치포드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라치포드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가슴이 훤히 드러난 옷을 입고 왼쪽 가슴에는 귀여운 강아지 한마리를 앉혔다. 강아지는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라치포드의 가슴에 바짝 달라 붙어있다.
라치포드는 큰 가슴과 볼륨 있는 몸매로 전세계 수백만명의 남성 팬을 확보하고 있다. 라치포드의 가슴 위에 앉은 강아지는 남성 팬들의 질투를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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