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가 경기도의 교통분야 우수 시·군 선정결과 지난 2013년, 2014년, 2015년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 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종합평가는 경쟁의 공정성을 위해 인구수 기준에 의해 4개 그룹으로 분류하여 교통일반,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 등 5개 분야 20개 항목 27개 지표로 교통업무 전반에 대해 이루어졌으며 우수 시책도 평가에 반영됐다.광명시는 5개 전 분야에서 고른 평가와 함께 시책분야에서 버스정류소 환경개선, 택시운수 종사자 쉼터 조성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 표창을 받았다.한편 교통분야 종합평가는 시·군 교통정책 평가를 통해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교통정책 수립, 제도개선, 교통편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실시해 왔다.시 관계자는 “다른 시·군에서 높게 평가받은 분야들을 중점 분석하여 광명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통시책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