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충희 최란 부부의 뉴마인드 웨딩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딸의 미모에도 네티즌의 관심이 쏠렸다.
최란은 2011년 방송된 ‘강심장’에서 자신의 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최란은 “1남 2녀를 두고 있는데 딸들이 꽃다운 나이가 됐다”며 “이번에 대학 졸업했는데 남자친구를 만들어 줘 볼까 생각한다. 이승기를 점찍어 뒀다”고 말해 이승기를 당황하게 했다.
이어 최란은 휴대폰 속 큰 딸의 사진을 공개했고, 연예인 같은 미모에 모두가 놀랬다. 한편 이충희-최란 부부는 결혼 30주년을 기념해 내달 5일 낮 12시 서울 삼성동 화이트도아에서 또 한번의 결혼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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