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중국의 한 회사가 직원들이 참석한 연회에 비키니 도우미를 불러 음란파티를 벌인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주번나)에선 중국 SNS에 올라온 사진들이 누리꾼들의 구설수에 올랐다.
한 사진은 연회장 의자에 앉아 있는 남성이 비키니를 입고 서있는 여성의 복부에 입을 맞추는 듯한 장면을 포착했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신기한 듯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일부는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기도 했다.
주번나는 남자 직원이 비키니 도우미의 배 위에 있는 음식을 손 대지 않고 입으로만 먹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에는 없지만 식탁 위에 엎드린 비키니 도우미의 엉덩이에 놓인 음식을 먹는 장면도 있다고 주번나는 덧붙였다.
다른 사진은 앉아 있는 남성 앞에서 비키니 여성이 엉덩이를 흔들며 섹시한 춤을 추는 모습이 잡혔다. 누리꾼들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 파티를 열었는지 기가 막히다’고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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