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청순한 매력이 넘치는 미모의 여의사가 온라인 상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예인 뺨치게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한의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물을 오린 네티즌에 따르면 이 여성은 올해 29세로 176cm의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주변에서 미스 대만 출전을 권유했지만, 의사가 되고자 의과대학 졸업하고 스스로 피부과 병원을 차렸다.
많은 네티즌은 “일부러 상처 만들고라도 진료 받고 싶은 의사다”라고 반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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