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가 16년 만에 ‘무한도전’ 게릴라 콘서트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된 가운데 멤버 고지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지용은 2000년 젝스키스 해체 이후, 연예 활동을 이어온 다른 멤버들과 달리 사업가로 변신했다.

특히 고지용은 지난 2013년 12월 미모의 의사 허양임 씨와 결혼해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당시 고지용의 부유한 집안 역시 주목받았다. 그는 방송을 통해 “아버지가 무역업을 하시고 어머니는 보석가게를 하신다”고 밝힌 바 있다.

고지용의 아내 허양임 씨는 과거 KBS2 ‘비타민’, ‘위기탈출 넘버원’, MBC ‘파워매거진’ 등 방송 매체에 출연, 지적이면서도 출중한 미모로 화제가 됐다.

그녀는 ‘의학계 김태희’ ‘수지’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미모와 실력을 갖춘 재원으로, 현재 서울 대형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