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12일 서울 반포 JW메리어트호텔에서 ‘2016년 코스피 상장유망기업 경영진 상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우량기업 20여곳의 임원과 IB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상장제도와 개선 내용 등이 전달됐다.
또 기업의 상장 지원과 시장 환경 조성에 관한 설명도 이어졌다.
거래소는 앞으로 기업 및 IB와 협력해 우량기업 발굴 등 적극적인 상장 유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올해 기업공개(IPO) 성장세가 이어져 연내 20여개사가 코스피시장에 상장할 것”이라며 “호텔롯데와 두산밥캣 등 대형사가 예정된 만큼 공모 규모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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