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자에서 가수가 돼 대중 앞에 선 샘김이 ‘K팝스타5’ 우승자 이수정에게 격려의 말을 남겼다.

샘김은 11일 오후 서울 이태원동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언더스테이지에서 데뷔 앨범 ‘아이엠 샘(I AM SAM)’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이수정에 대한 언급을 했다.

이수정은 전날 방영된 SBS ‘K팝스타5’에서 안예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안테나뮤직을 소속사로 택했다.

샘김은 이수정에게 “저보다 나이가 많은 걸로 안다”라며 “누나라고 부르겠다. 안테나로 온 게 좋은 선택 같다. 사이좋게 지내보자”라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샘김 역시 이수정과 같은 ‘K팝스타’ 출신. 샘김은 지난 2013년 방영된 시즌3의 준우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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