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풍 854세대 중소형 대단지 ‘하남 U-city 대명루첸’, 4월 초 오픈 예정
일반적으로 학군이 우수한 지역은 주거선호도가 높다.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내 집 마련의 선택 기준에서 자녀들의 교육환경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학군이 뛰어난 지역은 고정수요 및 대기수요도 많아 집값도 인근 지역보다 높게 형성되기도 한다. 수요가 꾸준한 만큼 환금성도 좋다.
신도시나 신규 택지들의 경우 아파트 단지가 대규모로 형성되기 때문에 그에 따라 학교도 신설되기 마련인데 부모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 거리가 떨어져 있는지, 큰 길을 건너가지는 않는지의 여부이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라면 내 아이가 걸어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아파트에 눈길이 가는 것은 당연하다.
이러한 가운데 대명종합건설이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227-1번지 일원에 ‘하남 U-CITY 대명루첸’ 아파트를 선보인다.
신평초등학교와 신평중학교가 단지와 바로 인접해 안심스쿨존을 형성하고 있으며, 단지 내에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독서 및 자율학습을 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이 준비돼있다. 아이를 위한 아파트로 손색이 없다.
또한 해당 단지는 하남유니온파크와 스타필드 하남(9월 개장)이 바로 옆에 인접해있어 향후 발생할 프리미엄의 최대 수혜단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스타필드 하남은 총 1조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쇼핑몰로 연면적 45만9498㎡, 부지면적 11만7990㎡에 달하는 국내 최대규모다.
개장 완료 시 신세계 백화점(4만5408㎡), 명품관(1만2056㎡), 패션관(4만7639㎡), 이마트 트레이더스(1만2686㎡) 등 다양한 상업시설을 비롯해 스파와 워터파크, 아쿠아랜드(1만32㎡), 영화관(5900㎡)와 대형 서점, 일레트로마트와 같은 전문 매장 등 여러 체험형 공간과 여가 시설이 복합된 교외형 복합쇼핑몰로 조성된다
‘하남 U-CITY 대명루첸’는 대지면적 4만3541m²에 지하2층~지상25층, 8개 동, 총854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74m²으로 구성됐으며, 타입별 세대 수는 A-Type 764세대, B-Type 90세대다.
단지 내에 돌담정원, 유아숲놀이터, 키친가든 등이 조성예정이며, 단지 바로 옆으로 물놀이테마의 어린이공원, 한강산책로 등이 위치해있다. 또한 인근에는 덕풍천 및 검단산까지 자리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5호선 연장의 검단산역, 덕풍역(예정)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미사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올림픽대로 등 서울과 강남을 빠르게 잇는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향후 9호선 연장선이 개통되게 되면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은 더욱 더 향상될 전망이다.
설계적 장점도 뛰어나다. 혁신적인 4BAY 설계를 선보이고 있으며, 가변형 벽체, 알파룸 및 팬트리 공간까지 설치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전 세대 조망형 설계와 남향배치로 통해 탁 트인 전망까지 더했다.
또한 최고급 마감재 사용과 지상에 차가 없는 지하주차장 설계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유럽성곽 분위기의 외관, 유럽풍 인테리어 마감 등 대명루첸의 고급스러운 설계 장점까지도 엿볼 수 있다.
‘하남 U-CITY 대명루첸’은 민영아파트 분양으로 1순위는 당해(하남시 거주민) 가점제 40%, 추첨제 60%로 진행될 예정이다. 1순위는 당해 1년 이상 거주요건이 없어 분양공고일 전에 하남시로 전입신고가 돼있으면 자격이 부여된다.
분양관계자는 “신세계그룹의 야심작인 스타필드 하남의 직접적인 수혜단지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벌써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게다가 중소형 단일상품으로 투자가치가 높은 것은 물론 수요자들의 선호도도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교문사거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옆(구리시 인창동 610-3)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남시청에서 견본주택까지 셔틀버스가 운행예정으로 현재 예약접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