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시아나항공은 오는 7월 1일 일본 홋카이도 중심 도시인 삿포로 치토세 공항에 신규 취항해 매일 한 차례 운항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회복세를 보이는 일본 노선 수요에 맞춰 인천~삿포로 노선을 개설하게 됐다”며 고객에게 다양한 스케줄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아시아나항공은 오는 7월 1일 일본 홋카이도 중심 도시인 삿포로 치토세 공항에 신규 취항해 매일 한 차례 운항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회복세를 보이는 일본 노선 수요에 맞춰 인천~삿포로 노선을 개설하게 됐다”며 고객에게 다양한 스케줄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