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런닝맨’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송지효의 과거 노출 사진이 다시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지효의 비키니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2007년 개봉한 영화 ‘색즉시공2’의 촬영 사진으로 보인다.

사진에서 송지효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난 비키니를 착용하고 있다.

하지만 배우 임창정과 어깨 동무하는 과정에서 송지효의 은밀한 부분이 미세하게 노출됐다.

특히 송지효의 풍만한 볼륨감은 남성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 2001년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처음 데뷔해 연기와 예능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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