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대 경영대학원(원장 안승철)은 9일 팔공산 가산산성에서 ‘2016년 전기 한마음 등반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국 부원장, 김정군 학과장, 김병수 교수, 우병진 행정실장, 재학생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등반대회는 각종 미션을 수행하면서 오르는 조별 등반, 기념사진 촬영, 점심식사, 뒤풀이 등 순으로 진행돼 심신을 단련하고 서로 간에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박종국 영남대 경영대학원 부원장은 “이번 한마음 등반대회가 몸과 마음을 다잡는 즐겁고 알찬 시간이 됐다”며 “이를 토대로 학업에 더욱 매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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