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가 매년 개최하는 ‘러쉬 냄새나는 콘서트3’가 5월10일 오후5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국내외 최정상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공연을 선사해온 ‘러쉬 냄새나는 콘서트3’는 올해로 3회째로 어느해보다 최강의 라인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무장해제 시키는 발라드 왕자 ‘성시경’을 비롯해, 유럽을 사로잡은 수려한 외모와 눈부신 실력파 뮤지션 ‘바스티앙 베이커’ (2013 MTV 유럽 어워드 및 스위스 뮤직 어워드 수상), 국민 힙합 밴드 ‘리쌍’, 한국 인디록 씬의 중심, 얼굴로 승부하는 여섯 남자들 ‘장기하와 얼굴들’, 폭발하는 가창력과 에너지로 무장한 디바 아이돌 스타 ‘씨스타’, 흔들리지 않는 대한민국 록 밴드의 위상 ‘자우림’까지 면모가 쟁쟁하다.
화려한 출연진으로 화제가 되면서 벌써부터 A석은 95% 이상 티켓 판매율을 보일 정도.
러쉬 냄새나는 콘서트3 티켓은 러쉬 전국 49개 매장 및 온라인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제공된다.
‘러쉬 냄새나는 콘서트3’ 관련 깜짝 이벤트 및 더욱 자세한 내용은 러쉬 홈페이지(lush.co.kr) 또는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lushkorea)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