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중신용자 대상 대출상품인 ‘NH EQ(Easy&Quick)론’이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누적대출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농협은행과 농협캐피탈 간 협약에 따른 5~9%대의 중금리 대출상품이다. 재직과 소득확인 서류 없이 영업점 창구와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최고 1000만원까지 1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기에 언제든 대출상환이 가능한 장점도 있다.
이 상품은 또한 무방문과 무서류라는 쉽고 빠른 서비스와 더불어 1금융권 대출이라는 이점이 있어 고객들에게 더욱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장미경 농협은행 상품개발부장은 “은행권 최초로 시도한 계열사간 협약상품 출시로 중신용자들에게 1금융권 대출창구 문턱을 낮추고 보다 편리하게 농협을 이용할 수 있게 한 점에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황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