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합원 모집에 나선 ‘서울산 서희스타힐스’는 토지작업을 100% 완료하였으며, 하나자산신탁이 자금관리를 맡아 지역주택조합 사업지 중 우수한 조건을 갖췄다.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들이 주체가 되어 아파트 사업을 진행하는 만큼 시행사의 이익이 조합원들의 몫으로 돌아가게 돼, 일반분양가격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산전리 546외 다수에 위치하며, 지하4층~지상40층, 4개동, 712세대로 공급될 예정이다.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대(전용면적 59m², 75m²A, 75m²B)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4베이(Bay)-3룸(Room) 혁신설계로 공간을 여유롭게 누리는 최신 트랜드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세대 남동향, 남서향 판상형 설계로 채광이 우수하고 맞통풍을 통한 공간감과 개방감을 높였다.

주변교육환경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상북초등학교, 상북중학교, 울산과학고교, 경의고교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아파트 단지 1km 이내 초·중·고가 밀집해 있으며 명문 UNIST, 울산대학교, 울주도서관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교통환경은 24번 국도를 이용하여 산업단지, 밀양, 경주, 양산, 부산 등 접근이 용이하며, 언양JC, 서울산IC가 차량으로 1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시외버스터미널, 고속버스터미널, KTX울산역 등 대중교통을 통해 10분 이내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2025년에 범서읍 입암리에서 울주군 상북면 산전리까지 동서 2축 도로망이 개통된다면, 울산 도심권과의 거리가 약 15분이내 거리로 단축된다.

주변 생활 인프라는 KTX울산역 일대에 대규모 주상복합아파트를 중심으로 각종 개발이진행중이며, 울산광역시와 울산도시공사, 롯데쇼핑이 참여하는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에 롯데아울렛과 키즈테마파크 등 환승, 문화시설이 2018년 완공되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사업부지 남측으로 간월자연휴양림, 가지산온천, 등억온천단지 등이 있다.

조합측은 조합원에게 3.3m²당 기준층 조합원공급가 750만원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계약금 10% 분납제를 실시하였으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를 제공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주택시장 침체기에는 가격이 저렴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기회가 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활발한 지역주택조합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주택조합 대표건설사로서의 명성을 굳히겠다”고 말했다.

주택홍보관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167-7번지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