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세븐일레븐이 편의점 안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편의점용 가정간편식(HMR) 2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금번 세븐일레븐이 선보인 가정간편식은 ‘제육김치덮밥’(330gㆍ3500원)과 ‘스팸김치덮밥’(330gㆍ3800원) 2종이다. 국이나 탕과 같이 한 가지 반찬만 들어있던 기존 가정간편식의 단점을 보완, 밥과 반찬을 함께 구성했다. 매장 구입후 바로 먹을 수 있고, 구매 후 30일동안 냉장보관도 가능하다.

상품 안에 들어가 있는 밥은‘CJ’와 제휴해 만든 덮밥 전용 햇반을 넣었고 기존 레트르트 식품이 장기간 보존을 위해 멸균 처리과정을 거치면서 맛과 식감이 떨어지는 것에 착안, 신선처리 과정을 거쳐 내용물의 식감과 신선도도 최대한 유지했다.

세븐일레븐이 편의점 안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편의점용 가정간편식(HMR) 2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금번 세븐일레븐이 선보인 가정간편식은 ‘제육김치덮밥’(330gㆍ3500원)과 ‘스팸김치덮밥’(330gㆍ3800원) 2종이다. 국이나 탕과 같이 한 가지 반찬만 들어있던 기존 가정간편식의 단점을 보완, 밥과 반찬을 함께 구성했다. 매장 구입후 바로 먹을 수 있고, 구매 후 30일동안 냉장보관도 가능하다.
세븐일레븐이 편의점 안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편의점용 가정간편식(HMR) 2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금번 세븐일레븐이 선보인 가정간편식은 ‘제육김치덮밥’(330gㆍ3500원)과 ‘스팸김치덮밥’(330gㆍ3800원) 2종이다. 국이나 탕과 같이 한 가지 반찬만 들어있던 기존 가정간편식의 단점을 보완, 밥과 반찬을 함께 구성했다. 매장 구입후 바로 먹을 수 있고, 구매 후 30일동안 냉장보관도 가능하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012년 6월 가정간편식 PB ‘소반’을 선보이고 얼큰 육개장, 데리야끼 삼겹, 치킨스테이크 등을 연이어 출시,해당 상품들이 지난해 전년대비 117.6%, 올 1분기 매출도 30.3% 신장했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 최유미 신선팀 MD는 “기존 편의점 도시락처럼 바로 먹을 수 있지만 30일 가량 보관 후 먹을 수도 있다는 점이 이번 편의점용 가정간편식의 가장 큰 특징이다”며 “앞으로도 편의점 환경과 소비특성에 맞는 상품 개발에 주력하여 다양한 가정간편식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balme@heraldcorp.com

세븐일레븐이 편의점 안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편의점용 가정간편식(HMR) 2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금번 세븐일레븐이 선보인 가정간편식은 ‘제육김치덮밥’(330gㆍ3500원)과 ‘스팸김치덮밥’(330gㆍ3800원) 2종이다. 국이나 탕과 같이 한 가지 반찬만 들어있던 기존 가정간편식의 단점을 보완, 밥과 반찬을 함께 구성했다. 매장 구입후 바로 먹을 수 있고, 구매 후 30일동안 냉장보관도 가능하다.
세븐일레븐이 편의점 안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편의점용 가정간편식(HMR) 2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금번 세븐일레븐이 선보인 가정간편식은 ‘제육김치덮밥’(330gㆍ3500원)과 ‘스팸김치덮밥’(330gㆍ3800원) 2종이다. 국이나 탕과 같이 한 가지 반찬만 들어있던 기존 가정간편식의 단점을 보완, 밥과 반찬을 함께 구성했다. 매장 구입후 바로 먹을 수 있고, 구매 후 30일동안 냉장보관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