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애프터 스쿨 나나가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에 뽑힌 비결을 공개했다.
나나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슈어’ 화보를 통해 공개된 탄력있는 몸매와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노하우를 소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나나는 건강하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듯 도도하고 성숙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는 화보 인터뷰에서 밝힌 보디라인의 비결로 EMS 트레이닝과 승마를 꼽았다.
나나는 “EMS 트레이닝과 승마는 잔근육을 만드는 데 탁월하다”고 밝혔다. 또한 매일 반신욕을 즐기고, 비타민을 종류별로 챙겨 먹는 것이 건강을 챙기는 비결이라고 덧붙였다.
그녀가 추천한 EMS 트레이닝은 EMS(Electrical Muscle Stimulus) 시스템이란 원리로, 100hz 미만의 미세전류(저주파)를 이용해 근육을 이루는 섬유질을 쉴 새 없이 쥐락펴락 하며 긴장시키는 방법으로 근육을 키우는 트레이닝 기법이다.
그녀는 화보 촬영장에서 보정이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스태프들의 찬사와 부러움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