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송중기가 출연하는 드라마 ‘태양의후예‘ 12회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31일 방송되는 KBS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2회에는 유시진(송중기 분)이 강모연(송혜교 분)를 구하기 위해 아구스(데이비드 맥기니스)의 주거지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스틸컷 속 송중기는 검정색 모자와 같은색 상의를 입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특히 군복을 벗은 송중기는 더욱 훈훈한 외모를 과시했다.
제작진은 “오늘(31일) 밤, 시진의 모연 구출기가 펼쳐진다. 3시간 동안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홀로 작전을 수행하며 아구스의 구역에 발을 들이게 된 시진과 납치라는 위기 상황에도 말 한마디 지지 않는 모연이 무사할 수 있을지 함께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11회는 전국 기준 31.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3%P 상승한 자체 최고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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