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안다정 기자]민감성 피부를 위한 테라피컬 코스메틱 브랜드 젠틀마스크(gentlemask)가 약산성폼클렌징 ‘티-톡스 클렌저’를 지난 3월 22일 출시했다.이번에 출시된 티-톡스 클렌저는 젤 타입 제형으로 세안 시 부드러운 롤링이 가능하다. 이는 민감성 및 트러블 피부를 위한 약산성 저자극 세안제 ph5.5~6로 전 성분이 EWG 그린 등급을 갖추며, 천연 AHA/BHA 성분 함유로 매일 쌓이는 피지와 각질을 자극 없이 관리할 수 있다.코코넛에서 추출한 천연계면활성제는 화학계면활성제로 인한 피부 부담을 줄여주며, 어성초, 녹차, 밀싹 등의 7가지 새싹추출물은 모공 속 미세먼지와 피부노폐물을 배출하고 수분장벽을 강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상처치유 연고의 주 원료로 사용되는 센텔라아시아티카와 회화나무꽃추출물 등 항염 성분의 경우 피부 트러블과 모낭염의 원인이 되는 세균 증식을 예방한다.관계자는 “요즘 같은 봄철 황사나 미세먼지로 트러블을 겪는 민감성 피부나 생리 등의 호르몬 변화, 스트레스로 인한 좁쌀여드름에 사용해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한편, 약산성폼클렌징 젠틀마스크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이며, 위즈위드, 텐바이텐, 스킨알엑스를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다. 현재 홈페이지에서는 론칭 기념 1+1과 30% 할인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