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도심 역세권지역의 용적률을 높여 홍콩식 고밀도 개발을 적극 추진키로 하고 방안을 마련 중.>> 초고층 복합건물 신축을 유도, 임대주택 등을 대량으로 확충하겠다는 것. 낡은 도시발전도 민자힘을 빌려 개발하고 '역세권 2030 주택공급 지원 조례 제정'이라는 프로젝트가 적극 가동 중.>> 토지활용도가 낮았던 역세권 주변 토지를 고밀도 주거공간으로 바꾸는 것. >> 일본의 나고야역세권 개발이나 프랑스 파리 리브고슈, 홍콩 카오롱 스테이션처럼 초고층 빌딩 들어설 전망.>> 일반 주거지역(3종) 용적률이 현재 200-300%에 불과하지만 이를 준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으로 바꾸면 용적률은 최소한 400%에서 최고 1500%로 높아져 건물높이가 무려 5배가 높아질 수 있게 된다.>> 결국 토지가치가 5배 상승하는 것... 이는 땅값이 향후 크게 뛸 소지가 큼을 의미.>> 특히 여기에 임대주택이 대거 들어서면 외곽에서 출퇴근하는 교통체증해소는 물론 주거비를 낮출 수 있어 서울의 도시경쟁력이 높이는 결과를 가져올 것임. >> 민간 자본으로 낡은 도심을 바꿀 수 있어 서울시도 큰 이득.>> 문제는 정치성이 없어야... 박원순 시장 이후도 계속될 것이냐 하는 점... 즉 지속추진여부. 그리고 저소득층 주거 교통비를 낮춘다고 하지만 정작 개발업자들이 이익을 다가져갈 경우 재차 헛발질하는 것.>> 창동, 석계, 광운대, 대림역, 가산 디지털밸리, 신도림역세권 등이 후보대상지가 될 것임. >> 장기적으로도 역세권 주변 땅이 유망할 것은 분명... 용산 역시 동부이촌동 쪽 투자 유망... 초고층화, 대규모 공원... 미군기지 공원 남산축으로 이어지는 개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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