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미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가수 미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촬영한 광고 화보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나는 스포츠 브라와 핫팬츠를 착용한 스포티한 모습으로 탄탄한 복근과 완벽한 볼륨을 자랑했다.

미나는 44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20대 못지않은 완벽한 미모를 뽐내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미나는 20일 MBC ‘일밤-복면가왕’에 ‘혼저옵서예’라는 가명으로 출연해 빼어난 가창력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