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 기자]국세청은 지난 2014년 폐업한 자영업자의 수가 68만여 명에 달하고 이들 중 외식업과 소매업의 비중은 43%에 해당한다고 했다.
계속되는 경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창업전문가들은 창업비용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아 얘기하고 있다.
요즘 같이 과포화된 시장에서 창업비용이 많이 들면 리스크가 함께 커지고 큰 손실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요사이 뜨는 창업 아이템을 살펴보면, 소자본 창업 아이템 및 소액 창업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업종전환 등의 이누키 창업과 소액 창업아이템이 관심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에서도 소개된 이색포차 맛잡이슈퍼가 눈길을 끌고 있으며, 복고풍 분위기의 맛집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도 많은 인기가 있다.
계속되는 복고열풍과 좋았던 그 시절을 추억하며 다시 한 번 더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러한 소액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이 주목받고, 분위기만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는 것에 그치는 게 아니라 저렴한 메뉴 구성에 놀라 고객들의 재방문이 끊이질 않는다고 한다.
모든 메뉴가 저렴하다 보니 초저녁부터 식사 겸 술을 즐기기 위해 찾는 사람들도 많다.
최근 외식업계의 추세에 따라 복고열풍은 한동안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맛잡이슈퍼에 대한 창업 및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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