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어린이날 단 하루, 어린이만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밀레니엄 힐튼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했다. 어린이 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한 뷔페에서부터 라이브 마술쇼까지 그 구성도 다양하다.

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어린이날 점심 특별뷔페가 열린다. 스파게티, 돈까즈, 피자 등 아이들의 입맛에 맞춘 특선뷔페다. 어른은 7만 5000원, 어린이는 5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또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폰테에서는 같은날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12세이하 어린이를 위한 무료 피자파티를 연다. 어린이들은 식당 입구에 마련된 피자테이블에서 요리사 모사를 쓰고 마치 요리사가 된 듯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피자를 만들 수 있다. 화덕에서 즉석으로 구워진 피자는 무료로 제공된다. 성인 식사 예약 시 사전 신청한 동반 예정 어린이에 한해 참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이날 호텔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라이브 마술쇼, 페이스 페인팅, 풍선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