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소년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박보검이 셔츠를 풀어 헤치며 상남자로 변신했다.

11일 제이에스티나가 2016년 뮤즈로 발탁된 박보검과 함께한 스프링 광고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소년처럼 순수한 감성을 자아내는 동시에 남성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커튼 사이로 스며드는 봄 햇살을 마주한 채 카메라를 지긋이 응시하는 모습은 렌즈 속으로 빨려들 듯 치명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배우의 반전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박보검은 흰 셔츠의 단추를 몇 개 풀고 섹시하면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보검은 ‘응답하라 1988’ 종영 이후 차기작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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