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시청률 30%를 육박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우르크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지난 10일 방송에서 유시진(송중기 분) 대위와 의사 강모연(송혜교 분)은 우르크에서 재회했다. 또한, 우르크에서 지진이 발생하는 모습이 더해져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하지만, 우르크는 현실에서는 찾을 수 없다. ‘태양의 후예’에서만 등장하는 가상 공간으로, 제작진은 그리스에서 대부분 해외 로케 촬영을 진행했다.
또한 송혜교와 송중기가 재회하며 아름다운 배경으로 눈길을 끌었던 해안가는 그리스 자킨토스섬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은 28.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최고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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