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는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과 경영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해 케이디씨정보통신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케이디씨와 케이디씨정보통신의 합병비율은 1 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6월 17일이다.
회사측은 “합병 후 소멸법인 케이디씨정보통신은 당사의 100% 자회사이며 합병당사는 무증자방식으로 합병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케이디씨는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과 경영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해 케이디씨정보통신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케이디씨와 케이디씨정보통신의 합병비율은 1 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6월 17일이다.
회사측은 “합병 후 소멸법인 케이디씨정보통신은 당사의 100% 자회사이며 합병당사는 무증자방식으로 합병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