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청소년들은 부모 세대보다 더 나은 삶을 살게 될까?’
영국의 한 여론조사기관이 세계 20개국 성인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더니, 한국은 미래의 삶이 나빠질 것이란 비관론이 40%, 좋아질 것이란 낙관론이 34%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이하의 낙관적 응답률이 27%에 머물러 벨기에(12%), 프랑스(16%), 영국(22%), 미국(26%)등과 함께 젊은 층의 미래 불안감이 큰 나라로 분류됐다.
미래 생활이 좋아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응답은 중국이 81%로 단연 높았다.인도(49%), 브라질(45%), 터키(41%), 러시아(40%)도 상위권에 들었다.
강승연 기자/sparkling@heraldcorp.c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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