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부는 독자적 대북제재로 개인 40명과 단체 30개에 대한 금융거래를 전면 금지하고 감시대상품목을 만들어 남북간 물품 수출입 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은 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독자적 대북제재 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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