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코스메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의 화장품 브랜드인 미샤가 ‘자외선 차단제 1+1 이벤트’<사진>를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오는 5월 4일까지 이번 행사는 여름에 필수품인 자외선차단제를 하나 사면 동일 가격대 차단제를 하나 더 증정해주는 이벤트로, 알뜰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특히 ‘올-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화이트닝 선 미스트’는 안개 분사 형태로 백탁 현상 없는 촉촉한 마무리감으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주름 개선, 미백 등 3중 기능성 얼굴 전용 제품이다. 뜨거운 태양에도 환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며 건강ㆍ매끈 피부결 유지에 도움을 준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지녔음에도 번들거림이나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발리는 남성용 ‘미샤 포맨 얼티밋 레포츠 선 프로텍터’와 연약한 피부의 영ㆍ유아를 위한 저자극 선크림 ‘올-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키즈선’도 ‘1+1’ 이벤트 품목이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기획팀장은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시작된 요즘,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필수”라며 “자신에게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55분 현재 에이블씨엔씨의 주가는 전일의 부진을 벗고 반등에 성공하며 전거래일 대비 1.27%(400원) 오른 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