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서울시교육청 산하 학교보건진흥원이 올해 12월 23일까지 서울 관내 유ㆍ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양체험 교육과정과 연계한 ‘영양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영양체험관은 지난 2008년부터 식사와 위생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약 40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신나는 영양나라 대탐험’이라는 주제로 9개 영역의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음식물 소화과정 ▷운동을 통해 건강한 몸이 되는 과정 ▷체지방분석기를 통한 체성분검사 ▷올바른 손씻기 및 젓가락 사용방법 등 실질적인 교육으로 이뤄진다. 또 영양교육과정과 연계해 퀴즈·활동지 풀이, 인형극 등을 통해 학생의 흥미를 유발하고 호응도를 높일 예정이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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