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트와이스의 쯔위가 민낯을 공개했다. 잡티 하나 보이지 않는 깨끗한 피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일 방송된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일상이 숙소 내부 카메라를 통해 속속들이 공개됐다.
쯔위는 멤버들이 여가를 즐기는 사이에도 혼자 자기관리에 전념했다. 방에 들어가 혼자 민낯으로 마스크팩을 붙이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과감하게 화장기 없는 얼굴을 그대로 드러냈다. 청초한 미모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 멤버 정연은 “엄청나게 관리한다. 자세도 매우 바르다. 심지어 잘 때도 똑바로 잔다”라며 쯔위에 대해 평가했다.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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