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2015년 소파부문 굿디자인상을 받은 자코모(JAKOMO)가 2016년 2월 신제품을 선보인다.항상 좋은 가죽과 좋은 속재료만을 고집하며, 좋은 소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소비자와 보다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코모(JAKOMO)는 2016년에도 새롭고 편안한 친환경소파를 만들기위해 끊임없이 연구, 개발을 하고 있고 해 나갈 것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자코모 신제품 코엣, 키프소파는 편안한 데이베드 형태의 소파이다.
먼저 선보이는 자코모(JAKOMO) 신제품은, "코엣 4인용 슈렁큰 천연면피 소가죽 소파"이다. 최상급 원피를 최소한으로 가공한 슈렁큰가죽을 사용해 제작한 ‘코엣 소파’는 여성스러운 데이베드형태로, 낮은 곡선형태의 팔걸이가 특징이며, 소파에 누웠을 때에도 매우 편안하도록 디자인되었다.등받이 헤드레스트 부분은 원하는 각도로 10단계 조절이 가능한 익스텐션 하드웨어를 장착하였으며, 등쿠션과 좌방석의 각도는 휴식을 취할 때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110~115도 각도로, 완벽한 착석감을 자랑한다.높고 튼튼한 스테인레스 소재 다리는 청소하기 쉽도록 디자인되었고, 세련미와 모던함을 느낄 수 있어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린다. 등쿠션과 좌방석의 딤플처리는 가죽의 늘어짐도 보완해준다. 색상은 아이보리, 카멜, 머드, 그레이, 네이비, 블랙 6색상으로 주문제작이 가능하다고.
또 하나의 신제품은 "키프 4인 천연면피 소가죽소파"이다. 천연면피 소가죽을 사용한 키프소파는 원하는 각도로 조절이 가능한 깔끔한 매립형 헤드레스트를 장착하였으며, 2가지 타입의 다리로 선택이 가능하다.기존 실버느낌의 스틸다리와 달리, 새틴 블랙의 고급스럽고 높은 스틸다리와 부드러운 라운드형 스틸 다리 두가지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넓고 슬림한 라인의 데이베드형 팔걸이는 팔을 얹었을 때 편안한 각도를 제공해주며, 자연스럽고 모던한 느낌을 준다.갈라짐 없는 일체형 좌방석을 사용하여, 방석 사이로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최소화하도록 만들어졌다. 또, 소파 어느 곳에 앉더라도 몸이 기울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보리, 라떼, 카멜, 모카, 그레이 5가지 색상으로 주문 제작 가능하다.이와 함께 주목할 만한 신제품은 뮬(MULE) 소파이다. 뮬 소파는, ‘꾸밈바이’ 조희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자코모(JAKOMO)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했으며, 일산 킨텍스에서 24일부터 5일간 열리는 “2016년 경향하우징페어”에 전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