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서 어학연수를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다.
어학연수비용도 10년 전에 비하면 많이 올랐다. 필리핀 어학연수의 경우, 10년 전에는 1년 비용이 1000만원에도 가능했었는데, 요즘은 1,500만원에서 2,000만원은 필요하다고 한다.
어학연수비용을 낮추기 위해 개인이 운영하는 할인유학원을 선택했다가, 유학원이 문을 닫거나 학비를 송금하지 않아 오히려 피해를 보는 경우가 최근 들어서 좀 더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할인 유학원을 선택하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어학연수를 합리적인 가격에 안심할 수 있는 유학원에서 수속할 수 있다면 어떨까?
경기불황에 맞춰서 합리적인 프로그램을 고민하던 GCN세계필에서는 개인 맞춤형 만족보장 프로그램(이하 “필오케이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필오케이프로그램을 런칭한 GCN세계필유학회사의 김용석 본부장은 “회사 설립 18년 주년을 맞이하여,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어학연수 기간을 줄여야만 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필리핀 어학연수 3개월만 등록하고, 3개월 동안 연수를 진행한 뒤, 어학연수 기간을 연장할 경우에는 고객이 자신의 영어실력에 만족할 때까지 학비를 최대 1년까지 무제한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어학연수 기간 연장의 조건도 별도의 점수로 평가하는 것이 아닌, 수업에 대한 출석률만 좋으면, 학생이 자신의 영어실력에 만족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한다고 하니, 장기간 어학연수를 가려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최대 9개월간 약 600만원에서 700만원의 학비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2개월 만에 만족하고 연수를 종료하는 학생들에게는 어학연수 성공장학금으로 15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2개월 어학연수의 경우에도 약 80만원의 어학연수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니, 단기간에 어학연수를 가려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프로그램이다.
필리핀에 제휴된 어학원을 소개해 달라는 질문에, 김 본부장은 “제휴된 어학원은 마닐라어학원으로 C21어학원과 CNN어학원, 바기오어학원으로 파인스어학원과 Help어학원, 클락어학원으로 GS어학원과 SPC어학원, 세부어학원으로 SME어학원과 CPILS어학원 등이 있다”고 말했다.
3개월간 필리핀어학연수를 가려고 하는 김모군의 사례를 살펴보면, 김군은 3개월 비용으로 정상학비 439만원인 어학연수 비용을 369만원에 등록하여 70만원을 절약하였고, 김군이 3개월만에 어학연수를 마치고 귀국할 경우, 성공장학금으로 50만원을 되돌려받아, 총 120만원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고, 8개월간의 연수를 계획한 박민희 양은 3개월이후의 5개월간의 학비를 지원받아 총 470만원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고, 12개월간 어학연수를 계획중인 김모양은 본 프로그램을 통하여 총 약 800만원 가량을 절약할 수 있다고 좋아했다.
김 본부장은 “필오케이프로그램은 상당한 인기가 예상되지만, 본사에서도 예산의 지원문제로 인하여 매월 선착순 10명까지만 지원을 받기 때문에, 10명안에 들어가지 못하는 고객들에게는 미리 양해를 구한다”고 전했다.
문의전화 : 0 2-3486-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