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프리미엄 디저트카페 빌리엔젤은 지난 2월 17일 (수) 빌리엔젤 서울지사에서 디저트카페 창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미 포화된 커피시장 속 과도한 경쟁상황에서, 새로운 성공창업 아이템 디저트카페 창업을 희망하는 많은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16년 식음료시장의 가장 큰 이슈는 디저트 제품의 강세이며, 더 이상 침투 불가능한 커피시장에 뒤이어 디저트 시장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주목 받으며 거센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해 국내 디저트 식음 수입량은 전년 대비 약 70% 증가했다. 관계자는 “자체 조사 결과 디저트 전문 카페 매장이 지난 1년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라며 “특히 해외 유명 디저트 브랜드들이 국내에 직영점을 신규 개설하거나 확장하며 국내 디저트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서, 국내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빌리엔젤은 2012년 국내 최초 디저트 편집샵 카페라는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4년 만에 업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언제 어디서나 맛있고 신선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케이크 출시 이후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브랜드로 디저트 업계를 이끌고 있다.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빌리엔젤 점포개발팀은 “디저트 시장이 점차 확대되면서,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방문하는 식음료 박람회에서도 커피보다는 디저트 관련 제품들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눈과 입이 즐거운 여가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가 커지며, 점차적으로 디저트 카페에 대한 창업문의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다.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빌리엔젤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일반 커피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빌리엔젤만의 브랜드 컨셉과 메뉴, 그리고 창업 절차 및 매장 운영 노하우 등에 대해 공유하였다.”라고 전했다. 매월 1회 진행되는 빌리엔젤의 사업설명회는 평소 예비창업자들이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빌리엔젤에 대해 갖고 있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자 예비 창업자와 카페 관계자가 창업 및 상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할 수 있다.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빌리엔젤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2016년 카페창업트렌드’에 맞추어,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경쟁력 있는 아이템으로 성공적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그리고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빌리엔젤은 2월 판교 알파리움점과 강남역 2호점을 추가로 오픈하였으며, 추가적으로 현대백화점 울산점, 광주 첨단점, 대학로점 등이 연이어 2월에 오픈 예정 되어있다. 빌리엔젤 서울 지사에서 진행되는 3월 16일 수요일 창업설명회 참가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상담전화(02-512-6257) 또는 홈페이지 (www.billyangel.co.kr)를 통해 문의 가능하며, 기타 창업문의 및 전화상담 또한 24시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1대1 상담신청으로 본사 전문 점포개발팀에 무료 창업상담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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